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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세실 브라이언트 / 임판데 쿠말로와 대화
Ccby 세실 브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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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nde 임판데 쿠말로
Ccby 2024년 07월 05일 20:55

우, 우아아악! 으악! 메이! 메이! 이리 와! (왁자지껄한 현장에 전혀 집중하지 않고 구석에서 뛰어다니는 고양이를 쫓다가 겨우겨우 잡고 안아든다. 꼬질꼬질한 몰골로 어수선한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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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nde 2024년 07월 13일 22:43

(난장판이 된 곳에서 멍하니 서있다. 인형을 안은 눈은 공허하고, 몸은 휘청거린다.) ... (눈커풀을 내리깐다. 순수한 아이야. 모자가 뱉었던 말을 떠올린다. 그것과 무슨 상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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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nde 2024년 07월 19일 22:33

(콧노래를 부르며 무언가 만들고 있다. 들뜬 목소리와는 달리 무표정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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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7월 21일 12:24

(조금 뚱뚱해진 고양이 메이와 평화롭게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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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nde 2024년 07월 21일 14:17

(머글 디자이너의 옷에 줄루 문양을 새긴 옷을 입고 멍하니 서있다. 그러다가 인기척이 느껴지자 당신을 똑바로 바라본다. 한참 침묵하다가 겨우 꺼낸 말은) 임판데, 길 잃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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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nde 2024년 07월 22일 22:51

음. 임판데도 가설을 세워보겠다. 첫번째 인질극, 돈을 벌기에 가장 쉽고 빠르다. 두번째 "교장 암살." 근데 학생이 교장 암살 가능해? 모르겠다. 세번째 "절도." 호그와트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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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nde 2024년 08월 04일 22:48

(또 땡땡이를 쳤는지, 복도 한켠에 앉아 바느질이나 하고 있다. 인기척에도 돌아보지 않고선.) 그래서, 수업은 어땠어? 들을 가치가 있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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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8월 22일 01:23

(마법부 건물 근처에서 숨을 가쁘게 쉬며 벽에 등을 기대고 있다. 한바탕 싸움을 끝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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