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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레아 S. 윈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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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레아 S. 윈필드
LSW 2024년 07월 07일 23:12

힐다는 래번클로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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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7월 23일 23:51

(아까 프러드의 눈앞에 나타났던 텅 빈 데스크를 보았을 때 레아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자신의 보가트가 무엇일지 알았다. 옷장 앞에서 소리도 없이 스르르 미끄러진 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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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7월 27일 12:22

(신문을 들여다본다. 마법부가 습격당했다는 기사를 보고 있다. 눈을 움직이며 익숙한 이름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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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7월 29일 15:51

이제 더는 그의 편안하고 귀찮은 이웃들을 보지 않아도 된다. 스미스 씨와 마주칠 때마다 서로를 모른 척 지나치지 않아도 되고, 어릴 적 같은 반이었던 아흐메드와 어색하게 인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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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8월 24일 23:26

(마법부로 출근한다. 버젓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2층으로 걸어들어가서, 쌓여있던 서류들을 모두 모으고. 체포되어 재판을 기다리는 구속피고인들의 인적사항들, 결정적인 증거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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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8월 25일 15:52

(이상하다... 축의금으로 돈을 벌려고 했는데 벌써 2갈레온이나 지출했다.) 축의금 사업은 가망성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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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8월 26일 13:16

(장난감 트럼펫 부는 사람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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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9월 04일 22:34

(머글 태생 등록 위원회의 위원장 사무실에서 서류를 보다가 문득... 어째서 칼리노프스키 부위원장만 세월을 직격타로 맞은 것이냐에 대한 고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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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9월 06일 20:37

(손에 피를 흥건히 묻힌 채로 텐트를 나선다. 죽음을 먹는 자들 중 하나인 커티스가 묻자 "배신자를 죽였어요." 한 마디만 하고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걸음걸이가 정처없다. 발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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