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9월 04일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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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04일 22:34
(머글 태생 등록 위원회의 위원장 사무실에서 서류를 보다가 문득... 어째서 칼리노프스키 부위원장만 세월을 직격타로 맞은 것이냐에 대한 고찰을 한다.)
2024년 09월 04일 22:49
(그러지 않으려면 쥘 린드버그처럼 미용제품을 수시로 쓰며 관리해야 한다는 결론이 났으나 어쩐지 쥘처럼 살고 싶지는 않아서—이미 독재 정권의 부역자로 살고 있는데도—그냥 살기로 했다. 오늘도 평화롭게 심문대상을 솎아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