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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카일 클라크 / 쥘 D. 린드버그와 대화
Kyleclark739 카일 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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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쥘 D. 린드버그
Kyleclark739 2024년 07월 19일 20:29

뮤지컬이랑 무도회 동시에 한다고? 역할 나눠? (뒤늦게 무리에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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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7월 21일 21:56

찰나의 즐거움에 너무 많은 돈을 탕진한 걸까... 랜덤박스에서 나온 걸 판 다음에 다시 랜덤박스를 살까봐요. (그런 식으로 거래가 가능하지 않지만... 처량하게 돌아다닌다.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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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7월 25일 01:07

격정의 연애 소설을 위한 자료 수집 나왔습니다. 핀갈과 교장 선생님, 마왕의 불꽃 튀는 삼각관계에 대한 소문이 사실인가요? 그렇다면 보가트에서 마왕이 나왔던 것도 치정 싸움으로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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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7월 27일 01:30

(아버지가 보낸 편지, 그걸 가장 먼저 낚아챈 형이 내용을 확인하고 갈기갈기 찢어버려 읽을 수 없게 되었다. 형 호저 클라크는 붉은 머리의 파트너를 여전히 달래고, 카일 클라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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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8월 02일 21:56

방학 때 계곡에 다녀왔는데, 물이 시커먼 색이었다. 죽음을 먹는 자가 들어가면 익사하지 않고 숨을 쉴 수 있어. 갈래? (방학 때 어딜 다녀왔어? 후배들에게 대충 거짓말을 하고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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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8월 05일 20:00

잠깐 나 좀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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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8월 11일 01:50

(심각한 표정 짓는 중이다.) 행운의 편지 보낼 사람이 부족한데... 수신인에 모르가나 가민을 넣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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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8월 18일 23:16

(어딘가에선 전투로 분주한 상황, 트윌핏트 앤 태팅스에 앉아 옷가게 주인과 무사태평한 잡담을 나누고 있다. 보아하니 백화점에서 산 모피 코트를 자랑하는 중.) ...이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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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9월 01일 20:11

(금지된 숲 언저리, 짐짓 태연한 얼굴로 두 명의 죽음을 먹는 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러다 숲 방향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고개를 돌린다. 지팡이를 겨누고 경계하며 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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