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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이디스 L. 머레이 / 아이작 나디르와 대화
Edith 이디스 L. 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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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_nadir 아이작 나디르
isaac_nadir 2024년 07월 08일 00:42

(기분이 좋기만 하지는 않다. 스큅 권리 행진에 대한 언급 때문에? 조부모가 기대하던 기숙사에 가지 못해서? 첫날부터 경계 태세를 갖추라는 암시를 들어서? 그래야 한다는 것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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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_nadir 2024년 07월 08일 17:08

(도서관. 그는 건망증 약에 대한 과제를 하는 중이며, 이번 과제는 해내야 한다. 레테 강의 물 두 방울, 겨우살이 열매 네 알, 그러나 그는 떠올린다: *그가 말하네,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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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h 2024년 07월 22일 23:11

(학생들 틈에 섞여 기숙사로 돌아가는 듯했는데, 언제 빠져나왔는지 천천히 안뜰을 거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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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h 2024년 07월 25일 15:15

...그래서 이번 방학 때는 –네 집에 있기로 했어, 그래, 그때 봐, 초대해주면 나야 고맙지... (팔 부분이 레이스로 된 검은 드레스 차림. 테이블에서 조금 떨어져서 슬리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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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h 2024년 08월 02일 21:45

(슬리데린 사이에서 평범하게 웃으며 대화하는 듯 보였다가... 지나가던 당신을 본다.) 잠깐만, 인사 좀 하고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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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_nadir 2024년 08월 20일 22:25

(으슥한 골목. 그와 대화하는 노인의 목소리는 쇳소리가 섞여 있다.) -출장이 런던이셨으면, 절 먼저 보낼 필요는 없지 않으셨어요? 굳이 따로 있으시겠다고요. 제자로는 왜 받아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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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h 2024년 09월 01일 20:28

(다이애건 앨리, 인적 드문 골목에 순간이동으로 나타나서는 헛구역질한다.) 내가 미쳤다고 여길...... (마법 세계가 지긋지긋하다는 건 큰 문제가 안 된다. 그보다는 그래,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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