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5일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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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5일 15:15
...그래서 이번 방학 때는 –네 집에 있기로 했어, 그래, 그때 봐, 초대해주면 나야 고맙지... (팔 부분이 레이스로 된 검은 드레스 차림. 테이블에서 조금 떨어져서 슬리데린 학생 몇과 이야기하다가, 잠시 무리에서 떨어져 나와 주변을 둘러본다.)
2024년 07월 25일 18:23
@Edith (마찬가지로 사람들을 구경하다, 눈을 마주치면 짧게 손을 흔든다.) 안녕, 이디스. 드레스 멋지다. (당신에게 주려는 듯, 새 버터비어 잔을 들고 당신을 향해 느리게 걷는다.) 누구 찾니?
2024년 07월 25일 20:12
@isaac_nadir (마주 손 흔든다.) 너도 멋져. 전통 의상이야? (당신의 의상에서 시선을 옮겨 버터비어 잔을 받아든다.) 그냥, 구경 좀 하고 있었어. 이런 경험은 흔치 않잖아.
2024년 07월 26일 17:08
@Edith 그렇지, 아무래도. 옷은... 모로코 의상이야. (당신의 뒤로 시선을 옮겨 당신이 있던 무리를 흘낏 본다.) 아까 언뜻 얘길 들은 것 같은데, 방학 때 친구 집에 있으려고? 대단하다.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