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semble Archive

Home Story Character Search
Home Character Timeline Search
Home / 세실 브라이언트 / 가이 버트랜드와 대화
Ccby 세실 브라이언트
↔
HeyGuys 가이 버트랜드
Ccby 2024년 07월 05일 20:55

우, 우아아악! 으악! 메이! 메이! 이리 와! (왁자지껄한 현장에 전혀 집중하지 않고 구석에서 뛰어다니는 고양이를 쫓다가 겨우겨우 잡고 안아든다. 꼬질꼬질한 몰골로 어수선한 분위

6 messages
Ccby 2024년 07월 08일 00:40

역시 그리핀도르는 호그와트 최고의 기숙사인 것 같아. (…라고 중얼거린다.)

9 messages
Ccby 2024년 07월 13일 22:59

(난 화가 나, 하고 중얼거린다. 상처 입고 조종당하는 데 예외가 될 수 있다니. 그런 특권을 가질 수 있다니!)

4 messages
Ccby 2024년 07월 19일 20:14

(입안 가득 음식 넣고서 우물우물 먹는다.) 와! 저 교수님 벌써부터 마음에 드네. 적어도 1학년 때보단 훨씬 낫잖아,

6 messages
Ccby 2024년 07월 21일 12:24

(조금 뚱뚱해진 고양이 메이와 평화롭게 놀고 있다.)

4 messages
Ccby 2024년 07월 24일 07:40

(뭔가 많은 일이 있었는데? …태평하게 앉아서 강낭콩 젤리나 먹고 있다)

4 messages
Ccby 2024년 07월 24일 14:33

(혼자 여러 번 보가트 연습을 하고 있다. 이젠 보가트가 채 다 변하기도 전에 리디큘러스 주문을 명중시킨다. 그 자리에는 깔깔 웃으며 뛰어다니는 어린 세실만 남아 있다.) 이거 꽤

4 messages
Ccby 2024년 07월 26일 23:01

야, 호들갑 떨 필요 없어. 우린 안전하다고. 불사조 기사단이 얼마나 강한지 몰라? 죽음을 먹는 자들은 여기까지 오기도 전에 죄다 물리쳐버릴 거야.

3 messages
Ccby 2024년 08월 02일 20:32

(신입생들 유심히 바라보며 조용히 음식 먹다가 얼마 안 가 일어서서 연회장을 나가려 발걸음을 옮긴다.)

11 messages
Ccby 2024년 08월 07일 23:13

가이 버트랜드의 패트로누스는 발바닥일지도 몰라.

2 messages
Ccby 2024년 08월 09일 23:31

(조용히 기숙사로 향한다.)

2 messages
Ccby 2024년 08월 10일 11:31

(비몽사몽한 얼굴로 서성거린다.)

13 messages
Ccby 2024년 08월 18일 23:27

아, 정말 고마워요, 팔머 부인! 지원해 주신 물자가 큰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럼요, 꼭 이길 테니까요. 다음에 또 뵙죠… (다이애건 앨리, 환하게 웃으며 한 가게의 주인과 한참

7 messages
Ccby 2024년 08월 22일 01:23

(마법부 건물 근처에서 숨을 가쁘게 쉬며 벽에 등을 기대고 있다. 한바탕 싸움을 끝낸 것 같다.)

4 messages
Ccby 2024년 09월 04일 01:23

(손님이 많이 없을 때 잠깐 나와서 술집 밖에 붙은 포스터들을 정리하고 있다. 흐릿한 20대 세실 브라이언트의 사진 위에 ‘공공의 적, 살인자, 범죄 집단‘ 따위의 글이 적혀 있는

5 messages


본 사이트는 자캐 커뮤니티 “앙금과 상념의 블랑망제(2024)” 러닝 내용을 백업한 것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개별 멤버들의 명시적 수집 동의를 얻었습니다.

각 텍스트의 저작권 등 모든 권리는 개별 멤버 본인에게 귀속합니다.
프로필 이미지는 자캐커뮤 사용 목적의 확장이며, 상세하게는 각 커미션/피크루 등의 개별 정책을 따릅니다.


Ensemble Archive © 2025 Ensemble Engineering 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