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0일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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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10일 11:31
(비몽사몽한 얼굴로 서성거린다.)
2024년 08월 10일 12:37
@Ccby (뒤에서 쿡! 찌르기.)
2024년 08월 10일 13:03
@HeyGuys 으앗. (뒤돌아본다.) 뭐야, 가이. 잘 잤어?
2024년 08월 10일 13:46
@Ccby 잠 좀 깨야 할 것 같아서. (정작 본인 얼굴은 퀭하다.) 난 푸욱 잤어.
2024년 08월 10일 14:04
@HeyGuys 진짜 푹 잔 거 맞지? (…) 나도 졸린데, 같이 여기 누울까. (안된다.)
2024년 08월 10일 14:05
@Ccby 혼자 누워 있으면 이상한 놈이지만, 둘이서 누우면 이상함을 반반씩 나눠가질 수 있지. (아니다.)
2024년 08월 10일 14:08
@HeyGuys 일리가 있어… 아주 좋은 생각이야… 자, 먼저 눕게 해줄게.
2024년 08월 10일 14:11
@Ccby 영원히 눕게 해 준다는 뜻은 아니지?
2024년 08월 10일 14:14
@HeyGuys 6피트 아래는 편안할 거야, 가이……
@Ccby 내가 너한테 뭐 잘못한 거 있냐. 말로 하자.
2024년 08월 10일 14:16
@HeyGuys 걱정 말고 누워, 나도 곧 따라갈게. (…어딜?)
2024년 08월 10일 14:18
@Ccby (체념) 그래. 그럼 지옥에서 만나자, 지킬.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인용)
2024년 08월 10일 14:20
@HeyGuys 아냐, 아냐…! 아냐…!! (풀썩) (잘들 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