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리 없다. 모방일 수 없어, 저건...)
스스로 두려워하는 게 무엇인지 모르면, 보가트를 통해 찾아낼 수 있을까요?
성공, 축하해, 프러드.
(오.) ... 에디스, 성공 축하해.
https:// docs.google.com/document/d/13m yhkMjAm8OBSOGIjxhOG79I9O8jZ5q-KHluK4jiOho/edit?usp=drivesdk
(실제로 가민이 저러면 좋을 텐데.) 수고했어, 핀갈.
(나타샤. 저건 네 어머니구나.) ...
(...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전개다. 교장의 목소리에 고개 든다.)
(아, 그렇다. 곧 학년이 끝나지. 즐거운 분위기에 잊고 있었다. 곧 돌아가야 하지...)
(저분은 이 상황에서도 놀라울 만큼 우아하시군, 마치 이 상황이 저분의 의도대로 된 것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도피성으로 무심한 생각 따위나 하며, 서 있는 자리에 조용히 무릎을
(우리를 지키신다고요? 아, 제가 그 말을 믿을 수 있던 시절이 좋았어요. 하지만 이젠 아니죠, 이젠 아니란 말예요.)
🦋 현재까지는, 상대 오너님의 역극의 진행 여부에 대한 언급이 없다면 시점을 불문하고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끊고 싶으실 경우 편하게 마지막 '아이작 나디르' 계정의 멘션에 마음
(... 저는 실패할 것 같은 마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말. 아름답다...)
익스펙토 패트로눔. (눈을 감고 주문을 외우지만 지팡이 끝에선 동물은 커녕 연기만 아주 엷게 흘러나온다.)
... 저 고래 누구 패트로누스야?
(당황한다!) 응? 아냐, 난 그렇게 말한 적 없다?!
🦋 캐릭터의 대화나 역극, 로그가 앞으로의 신청서, 로그, 역극 등에 인용되어도 괜찮으신 분께서는 이 툿에 마음을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나는 오늘 무언가를 남기고 싶다는 충동에 시달린다. 언제나 그래왔듯이.
🦋 서사 요약을 위한 툿입니다. 아이작은 성인1 러닝기간 동안 호그와트 재학 시절과 비교하여 "퉁명스럽고 조금 더 거칠지만 기본적으로는 얌전한" 성격을 가집니다. 전쟁이 끝날 거라
(그는 오늘 구매해야 하는 목록을 훑으며 도로를 걷는다. 바쁜 걸음에 맞춰 머리카락과 치맛자락이 흔들린다. 이미 가게 몇 군데를 들렀는지 가방에서는 작게 달그락대는 소리가 이어진다
🦋 공백기간 설명을 위한 툿입니다. 행적에 인물의 고문으로 인한 사망/테러로 인한 사망이 각각 언급되어 있으므로 분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