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7일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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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_nadir

2024년 08월 07일 22:33

(말. 아름답다...)

isaac_nadir

2024년 08월 07일 22:40

(은백색의 갈기를 향한 순수한 경의로 찬 눈. 사라지지 않으면 좋았을 텐데! 다시 불러내달라 요청할 용기는 없으므로 아쉬움 속에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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