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8일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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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_nadir

2024년 08월 18일 23:52

(그는 오늘 구매해야 하는 목록을 훑으며 도로를 걷는다. 바쁜 걸음에 맞춰 머리카락과 치맛자락이 흔들린다. 이미 가게 몇 군데를 들렀는지 가방에서는 작게 달그락대는 소리가 이어진다.)

isaac_nadir

2024년 08월 19일 00:08

🦋 미처 언급하지 못했으나 다이애건 앨리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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