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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핀갈 모이레 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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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핀갈 모이레 모레이
Finnghal 2024년 07월 05일 20:36

이게 마법이랑 무슨 상관인데? (극렬히 하기 싫은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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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06일 19:47

@ ensemble_1971 (입학날 저녁, 괴상한 꿈에서 깨어난 핀갈 모이레 모레이는 어째서인지 꿈의 내용이 과제로 제출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 뭐야,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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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07일 01:40

왜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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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07일 17:47

로큰롤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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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08일 20:45

엣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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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10일 18:20

괜찮아 보이지 않는데. (멀찍이서 웬일로 상식적인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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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10일 18:36

(교실을 가로지르며 현란한 탭댄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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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10일 22:06

(저 놈이 제일 재미있게 살고 있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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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13일 22:11

(뭐지, 이거, ... ... 기분이 너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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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13일 22:14

(이게 '주문을 성공하는 감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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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13일 22:16

(이 목소리가 시키는 대로 하면 돼. 모든 게 잘 될 것이다. 아무것도 두려울 게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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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13일 22:18

(... ... 가위에 눌린 것처럼 힘겹게, 손끝을 꼼지락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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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17일 00:37

🦈1971.9 ~ 1974.8. …… 그러니까, 한 마디로 말하자면, 이제는 제법 이 낯선 세계의 일원으로 녹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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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21일 17:49

실험 정신으로 한 명씩 실험체를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침착하게 진지한 얼굴로 날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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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22일 22:34

(... 흠. 그러니까 학교 안에도 그 녀석의 수족이 있다 이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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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22일 22:38

특정한 사람의 지팡이에만 반응하는 잠금 주문에, 목적지를 찾아가게 하는 마법... ... (중얼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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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25일 01:16

"네놈"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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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26일 22:40

(자기 목에 지팡이를 대고 확성 주문을 외운다.) 문과 창을 닫아! 자기 지팡이 확인해. 패닉해서 뛰쳐나가는 놈들 없게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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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29일 02:01

1975. ―어쨌든 결국은 성장과 단련의 나날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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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30일 00:15

🦈4학년~7학년 성장 기간 텍관 안내🦈 🦈5학년 이전: 이전처럼 열심히 공부하고 정진하며 지냈습니다. O.W.L.도 아주 준수하게 치렀습니다. 호그와트 공격 이후 전투 상황을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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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04일 22:35

(누구에게 비밀을 맡길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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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06일 22:58

(쿵 쓰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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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12일 04:58

어둠의 마법사를 만나거든, 그것을 전에 알던 누군가로 착각해선 안 된다.

25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15일 00:13

🦈바이오에 프로필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다음 부분이 핵심입니다. -졸업 이후 얼마간은 온갖 친구들에게 직업 알선을 애걸하며 돌아다녔으나 직장을 구하지 못했다. 1978년 졸업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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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25일 16:06

(나는 영국 인간 사회에는 축의금이 아니라 지참금이 있다고 배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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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29일 00:30

🦈성인 2 프로필이 바이오에 업데이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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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29일 00:30

🦈성인 2 프로필이 바이오에 업데이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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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9월 07일 02:39

왜 싸우냐??? 왜 싸우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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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9월 07일 19:01

하다하다 아군이 적군을 죽였다고 화가 나서 아군에게 싸움을 거는 놈이 세상 천지에 어디가 있냐!!!!!!!!!!!!!!!!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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