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4일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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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04일 22:35
(누구에게 비밀을 맡길지... ... ... )
2024년 08월 04일 22:36
(... 그건 아주, 아주 조심해야지.)
2024년 08월 04일 22:39
처소를 의탁할 친구를 잘못 골랐다가 하나뿐인 자식을 하루아침에 천덕꾸러기 천애고아로 만든 자가 한둘이겠어. (어디에서인지 모르게 조용한 중얼거림이 들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