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13일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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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13일 22:18

(... ... 가위에 눌린 것처럼 힘겹게, 손끝을 꼼지락거린다)

Finnghal

2024년 07월 13일 22:20

(무언가 아주 강대한 것, 육중한 것, 바위산 같은 것과 손가락 하나로 대결하는 느낌)

Finnghal

2024년 07월 13일 22:21

(공포에 질려 굳은 상태로, 짚인형 허물어지듯이 주저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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