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semble Archive

Home Story Character Search
Home Character Timeline Search
Home / 힐데가르트 E. 마치 / 힐데가르트 E. 마치와 대화
2VERGREEN_ 힐데가르트 E. 마치
↔
2VERGREEN_ 힐데가르트 E. 마치
2VERGREEN_ 2024년 07월 07일 22:07

... 호수에 대왕 오징어가 산다고? 잡아서 먹으면 안되려나? (저기요...)

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7월 07일 23:01

하나님 아버지, 부디 제 모습을 보시고 저 녀석이 슬리데린으로 가게 해주세요. 제가 비록 어렸을 때 이후로 교회는 가본 적 없지만...! (덜덜덜덜)

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7월 07일 23:39

어라, 유진이네. 딱 보면 알 수 있지. "슬리데린!"

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7월 07일 23:45

멜로디네? ... 난 래번클로에 걸래. 멜로디가 래번클로에 가고 싶다고 했거든.

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7월 07일 23:55

에이-요 다음은 비-요?

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7월 08일 00:53

🌱 MAIN PROFILE:: https:// url.kr/cK9oKV

47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7월 21일 15:49

(오랜만이죠? 개구리 초콜릿이 한 입에 들어갈 만큼 입 떡 벌어진 힐데가르트는요. 그 표정으로 연가 아닌 연가를 부르는 요나스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게 맞아?

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7월 21일 17:47

(그... 그러니까, 지금 걸리면 혼나는 분위기인 거지? 에시랑 레아가 혼나는 거지? 팔 바들바들 떨면서 슬쩍 손 듭니다...) 교수님! 죄송해요! 제가 했어요! (이 한 몸 희생

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7월 22일 15:06

어?

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7월 26일 14:14

저건 또 무슨... 무도회장 벽에 새로운 약초가 열렸네...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고는 구경하고 있습니다...)

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8월 04일 22:16

마법의 역사 수업이요. (눈 끔뻑...)

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8월 05일 16:41

... 너네... 개그 취향 왜 이래? (충격 받은 듯이 멍하니... 발걸음을 멈춘 채 바라보고 있다. 타톨랑... 타벤티랑... 타그란데랑... 타숏랑...)

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8월 06일 15:53

오... ... (복도 지나던 발걸음을 멈춘다... 무지개색 머리카락을 하고 있다...)

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8월 07일 22:45

익스펙토, 패트로눔. (느릿하게 눈을 깜빡이다 지팡이를 한 번 휙, 휘두르며 주문을 외운다. 희미하게 빛나다 사라진 무언가를 보며 눈을 가늘게 뜬다.) ... 이거 되는 거 맞나?

3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8월 07일 23:01

... 아, 바보같기는. (주변을 둘러보다 무언가를 깨닫는다. 아무 것도 생각하지 말자. 내 행복이 존재하는 곳은...) 익스펙토 패트로눔. (마지막, 다시 한 번만 더.)

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8월 09일 19:36

그냥 래번클로는 평범하게 안 웃는 애들 모임으로 정의하면 안돼? (급기야...)

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8월 11일 01:07

... ... 누구냐. (손에 구겨진 하울러를 든 채로 기숙사에서 뛰쳐나온다.)

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8월 29일 00:15

🌲성인2 기간 텍관 모집 툿 안녕하세요!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주요 변동 사항> 1. 결국은, 끝끝내, 이제 와서 기사단원이 되었습니다. ('되고 말았다' 쪽이 더욱 가까

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9월 07일 21:09

(한적한 검은 호수 근처 풀밭에 앉아 깃펜으로 무언가를 한참 끼적인다. 곳곳에 전투의 흔적인 듯이 핏자국이 길게 늘어져 있고 언제 또 저 숲속 어딘가에서 누가 공격해올 지는 알 수

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9월 07일 23:57

(도대체 어디서 이런 걸 찾아낸 것일 지도 알 수 없다. 호그와트의 창고 깊숙이 어딘가에서 찾아낸, 서른 해가 다 되어가는 그때의 대본들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싱긋이 웃는다.

2 messages


본 사이트는 자캐 커뮤니티 “앙금과 상념의 블랑망제(2024)” 러닝 내용을 백업한 것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개별 멤버들의 명시적 수집 동의를 얻었습니다.

각 텍스트의 저작권 등 모든 권리는 개별 멤버 본인에게 귀속합니다.
프로필 이미지는 자캐커뮤 사용 목적의 확장이며, 상세하게는 각 커미션/피크루 등의 개별 정책을 따릅니다.


Ensemble Archive © 2025 Ensemble Engineering 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