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2 기간 텍관 모집 툿
안녕하세요!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주요 변동 사항>
1. 결국은, 끝끝내, 이제 와서 기사단원이 되었습니다. ('되고 말았다' 쪽이 더욱 가까울 지도 모르겠습니다.) 83년 경부터 발을 들여 그 이후부터 쭉 활동하고 있습니다.
2. 92년부터 다이애건 앨리의 골목길에 '해바라기 가게'로 통칭되는 Sonnenblume를 열었습니다. 낮에는 머글식 디저트를 팔고, 밤에는 술을 팝니다. 수상할 정도로 자주 문을 닫습니다. (기사단의 회동 장소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3. 89년, 둘째 조카 루스 "루" 아이젠슈타인이 태어납니다. 조금 얌전해진 것을 제외하면 눈 색을 제외하고 힐데가르트와 꼭 닮았습니다. 마법사인 것이 밝혀지고 다른 나라로 이주하자는 아버지를 피해 가출해서, 몇 달 째 힐데가르트와 함께 가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그에게 있어 최대의 원동력이자 역린입니다.
4. 이런 주제에 어떻게 멀쩡하냐! -> 운이 좋았습니다.
5. 기사단 내에서 직간접적인 전투에 참여하기 보다는 정보 및 물자 수집과 전달, 치료, 장소 제공, 선전물 뿌리기 등 필요한 거라면 다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가명은 '에이프릴', 그보다 대내적으로 더욱 자주 불리는 별명은⋯ 엄마? (누군가 실수로 그리 부른 것이 굳어졌습니다.)
6. 84년부터 죽음을 먹는 자 측에 선 친구들과 천천히 연락을 끊어가기 시작합니다. 사감에 의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구하는 관계>
동일 진영에서: 힐데가르트의 기사단 입단에 영향을 끼친 관계 <- 구했습니다!
반대 진영에서: 92년 11월 이후로 가게에 '주워져' 들른 적이 있는 관계 <- 구인 완료!
어느 진영에서든: 자식들로 인해 무언가 좋거나 / 안 좋게 엮인 관계⋯
그 외에 전반적인 친/혐관을 모두 구합니다. 명확한 관계가 없어도, 공백기가 긴 만큼 서사 조율을 위해 가능한 한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본 툿에 마음을 눌러주시면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