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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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VERGREEN_

2024년 07월 21일 17:47

(그... 그러니까, 지금 걸리면 혼나는 분위기인 거지? 에시랑 레아가 혼나는 거지? 팔 바들바들 떨면서 슬쩍 손 듭니다...) 교수님! 죄송해요! 제가 했어요! (이 한 몸 희생하겠다는 결연한 의지!)

2VERGREEN_

2024년 07월 21일 17:49

얘들아! 미안하다! 하지만 기숙사 점수에 친구를 팔아먹을 순 없었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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