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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아일라 프레이저 / 힐데가르트 E. 마치와 대화
1N7H313L4ND 아일라 프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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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VERGREEN_ 힐데가르트 E. 마치
2VERGREEN_ 2024년 07월 05일 20:49

엄마가 규칙은 어기는 게 제일 재밌는 거라고 하셨는데... (정신 못 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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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VERGREEN_ 2024년 07월 08일 00:08

잠시만, 그러니까 지금 나랑 같이 그리핀도르에 온 친구들이... (손가락 꼽아가며 셉니다.) 에디스, 가이, 세실, 엔야, 윌리, 우디인 거지? 와, 너희랑 같은 기숙사가 되어서

17 messages
1N7H313L4ND 2024년 07월 11일 16:27

(흙 묻은 맨드레이크를 양 손에 든 채로 털썩 쓰러진다. 사람은 쓰러져 있고, 맨드레이크는 사이렌처럼 이상한 소리로 계속 울고 있는 묵시록적인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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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7H313L4ND 2024년 07월 21일 13:13

(나름 제법 '단정하게' 꾸미려고 노력한 듯한 모습으로 호그스미드 현장학습에 나타난다. -그 모습이 어떻게 보일지 상상은 자유지만, 발레리 헤일 같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조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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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7H313L4ND 2024년 08월 20일 16:56

(녹턴 앨리와 다이애건 앨리의 경계, 망토를 유독 깊게 뒤집어쓰고 이동하는 인영. 그는 당신을 흘끔 바라보더니, 눈에 띄게 동요하나... 애써 모르는 척 지나가려는 눈치다.) 비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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