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저기. 극본에 이의 신청 되냐? 이거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거야. (힐데가르트 각본 읽고 와서 멍청하게 서 있음...)
이상한 데 넣으면 그냥 모자 명치를 때려버려. (이게... 응원?)
난 그리핀도르였으면 좋겠어. 그게 재밌으니까.
슬리데린에 한 표. 그게 재미있을 것 같으니까.
후플푸프에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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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저 N.E.W.T 시험도 다 쳤을 7학년생이 이 좁은 공동묘지에 학생 30명이 숨어 있는 걸 알아채지 못한다면, 그가 선택한 전달책이 저렇게 눈에 띄는 방식인 것도 알만하지
(헨의 보가트가 사라진 자리에, 펑 소리와 함께 어린아이가 나타난다. 갈색 머리, 갈색 눈을 가진 6세 소년. 무릎과 팔꿈치는 넘어져 구른 듯 까져 피가 흐르고 있고, 아이는 공포
텍관 모집 철든 망아지/한가로운 관조자/침묵과 회피 -그의 어머니 버트랜드 씨는 여전히 오러로서 전쟁의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가이는 공백 기간 동안 어머니를 거의 만나지 못
(행복했던 기억, 행복했던 기억... 찡그린 채로 눈을 감는다. 지팡이를 휘두르면서,) ...엑스펙토 페트로눔.
성인기1 프로필을 업로드했습니다! 배신자/밀고자/비겁자 졸업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가이 버트랜드'는 실종 후 사망 처리되었습니다. 스스로 신분을 말소한 후 '제인 데드링거'라는
지난 기간 정말... 정말로 바빴습니다. 죄송합니다... 마지막이니만큼 영혼까지 끌어쳐 보겠습니다. 1988년, 신분 위조가 들켜 모르가나 가민 치하 마법 정부에게 쫓기던 중 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