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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밀고자/비겁자
졸업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가이 버트랜드'는 실종 후 사망 처리되었습니다. 스스로 신분을 말소한 후 '제인 데드링거'라는 가상의 혼혈 마녀로 활동하기 시작합니다.
제인 데드링거는 1979년, 예언자 일보에 투고한 칼럼을 시작으로 '순혈우월주의자 친화적인' 글을 주로 쓰는 자유 기고가입니다. 머글 태생 마법사들, 불사조 기사단의 신념에 동조하는 사람들을 글을 통해 고발하고, 그로 인해 많은 피해가 생겼습니다.
제인에게 호의적인 몇몇 순수혈통들의 도움으로 마법사회 사교계에서 제법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사교 모임과 칼럼을 제외하면 '제인 데드링거'를 목격할 수 있는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