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기간 정말... 정말로 바빴습니다. 죄송합니다... 마지막이니만큼 영혼까지 끌어쳐 보겠습니다.
1988년, 신분 위조가 들켜 모르가나 가민 치하 마법 정부에게 쫓기던 중 불사조 기사단에게 구제받습니다. (+조율 중입니다!) 추적 과정에서 입은 부상의 후유증이 아직까지(1999) 남아 있습니다.
얼마 후 기사단 측으로 전향합니다.
1989년, 기사단에 의탁하던 고아를 입양합니다. 학창 시절 사귀었던 후배 "아벨라르"의 딸입니다. (이름은 "엘로이즈")
공식적인 신분이 없는 현 상태, 8년 간의 위조된 삶의 경력을 살려 첩보, 정보, 공작 활동을 시작합니다. 마법 사회 전반에서 활동하며, 머글 세계에도 생활을 위해 드나듭니다.
연표... 이게 끝입니다!!(...) 행적의 빈 부분은 다양한 관계 조율로 채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 찍어주시면 선DM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