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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핀갈 모이레 모레이 / 유진 C. 로즈웰와 대화
Finnghal 핀갈 모이레 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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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rosewell 유진 C. 로즈웰
Finnghal 2024년 07월 08일 20:45

엣취.

25 messages
eugenerosewell 2024년 07월 10일 00:28

(어디선가 들려오는 소리를 무시하려다, 소리가 점점 커지자 결국 그쪽으로 향한다.) 이게... 락이야? 열차에서 말한 그게... '이거'였어? (충격받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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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rosewell 2024년 07월 10일 11:45

왜... 거미가 된 거야...! 이거 독거미 아니야?! 으악, 쫓아오잖아!!! 오지 마! 저리 가! (지팡이 마구 휘두르다가 거미가 쫓아오자 교실 여기저기로 도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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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rosewell 2024년 07월 19일 20:28

뮤지컬이라, 오페라의 좀더 '대중적인' 버전 말이지. 새로 온 교수는 제법... '재미있는' 일을 하는 모양이야. (모여 앉은 자기 무리와 대화하고 있다가, 신입생들이 오자 반긴

15 messages
eugenerosewell 2024년 07월 25일 14:55

(고급스러운 예복을 차려입었다. 검은 연미복에 긴 망토. 장식은 다소 절제되어있으나 원단부터가 최고급인 태가 난다. 순수혈통의 한 여학생에게 다가가...) 아름다우시군요, 레이디.

10 messages
eugenerosewell 2024년 08월 22일 21:56

(녹턴 앨리에서도 빛이 거의 들지 않는 뒷골목으로, 그는 심호흡을 한 번 한 뒤 들어간다. 낡디낡은 건물의 벽에 한 사내가 기대어 서 있다. 그 앞에서 암구호를 주고받고 나서 사내

2 messages
eugenerosewell 2024년 09월 02일 16:45

(지난 밤 호그와트에서는 한바탕 전투가 벌어졌다. 그 시간 동안 그는 저택에서 안절부절못하며 서성이고 있었다. 어느 쪽을 응원하지도 못하는 채로.... 그렇게 잠들 수 없는 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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