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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아일라 프레이저 / 헨 Y. 홉킨스와 대화
1N7H313L4ND 아일라 프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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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헨 Y. 홉킨스
1N7H313L4ND 2024년 07월 05일 20:54

(눈가가 시뻘겋게 짓물린 낯을 숨길 생각도 없이 양피지 구석을 꾸깃꾸깃 구기고 있다.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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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7월 08일 00:30

연설은 조금 괴팍했어도...... 학교 한 번 멋진걸. 내일 같이 둘러볼 사람? 도서관에서 일단 세 시간을 쓰고, 산책에도 조금...... 나머지는 전부 학교 탐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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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7H313L4ND 2024년 07월 08일 20:55

뭐? 과제가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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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7H313L4ND 2024년 07월 21일 13:13

(나름 제법 '단정하게' 꾸미려고 노력한 듯한 모습으로 호그스미드 현장학습에 나타난다. -그 모습이 어떻게 보일지 상상은 자유지만, 발레리 헤일 같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조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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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7H313L4ND 2024년 07월 22일 14:56

뭔 소리야? 나도 끼워줘. 그래서 지금 교장 선생님 머리통을 소환할 거라고?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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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7H313L4ND 2024년 08월 20일 16:56

(녹턴 앨리와 다이애건 앨리의 경계, 망토를 유독 깊게 뒤집어쓰고 이동하는 인영. 그는 당신을 흘끔 바라보더니, 눈에 띄게 동요하나... 애써 모르는 척 지나가려는 눈치다.) 비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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