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9월 07일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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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9월 07일 18:22

(뭔가 인생 최대로 잘못된 결정을 한 기분이 드는데 어디서부터 문제였는지 감도 안 잡히는군.........)

Julia_Reinecke

2024년 09월 07일 18:27

@Finnghal 동감이야. (슬쩍 속삭이고 감)

Finnghal

2024년 09월 07일 18:28

@Julia_Reinecke 독심술????

Julia_Reinecke

2024년 09월 07일 18:29

@Finnghal 우리가 그래도 본 세월이 몇인데, 그 표정 하나 못 읽으려고......

Finnghal

2024년 09월 07일 18:31

@Julia_Reinecke 내가 멍청한 짓을 한 뒤 황망한 얼굴을... ... (자주 했지.) ... ... ... ...

Julia_Reinecke

2024년 09월 07일 18:32

@Finnghal (고개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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