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9월 05일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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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05일 03:15
(어쩐지 주머니가 두둑해진 채로 다이애건 앨리를 걷는다......)
2024년 09월 06일 01:20
@Finnghal (어느 선량하게 생긴 청년이 당신과 툭 부딪힌다.) 아, 죄송합니다...... (주머니가 좀 가벼워지지 않았나?)
2024년 09월 06일 02:21
@yahweh_1971 ? 괜찮습니다. (소매치기를 당할 만큼 돈이 있었던 적이 없어서 멍청하게 털렸다...)
2024년 09월 06일 02:24
@Finnghal 멍청한 물고기같으니. (헨의 목소리가 말한다. 그 직후 슉 사라졌다.)
2024년 09월 06일 02:32
@yahweh_1971 아니, 헨!? 돈이 필요하면 말을 하지! (전혀 틀린 포인트에서 황망해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