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9월 05일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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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05일 03:15
(어쩐지 주머니가 두둑해진 채로 다이애건 앨리를 걷는다......)
2024년 09월 05일 03:18
@Finnghal (어디선가 느껴지는 좀도둑 풍의 시선...)
2024년 09월 05일 15:45
@HeyGuys 뭐지? 누군가가 지갑을 노리는 듯한 이 불길한 느낌은.
2024년 09월 06일 00:57
@Finnghal 정답이다! *임페디멘타!* (그런데 그때, 강도가 나타났다.)
2024년 09월 06일 01:14
@HeyGuys 디핀도. (간단한 주문으로 공격을 상쇄하며, 공격자의 얼굴을 확인한다... ... 가이는 현재 변장 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