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7일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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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27일 23:09
슬슬 나도 공방으로 돌아가야겠네... (너무 늦게 왔다고 잔소리할 집요정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고개를 숙이며 모자를 벗는다. 어차피 이제 밤이니까.) 모두 안녕히, 잘 지내기를.
2024년 08월 27일 23:11
@Impande ... 임피, 돌아올 거지? (슬그머니 당신의 곁에 와 선다.)
2024년 08월 28일 00:13
@2VERGREEN_ 아마도. 영원히 고립될 순 없는 노릇이니까. (어깨동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