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hweh_1971 (인기척이 느껴지자마자 곧바로 돌아서 지팡이를 겨눴으나… 헨이다. 너는 이제 어느 쪽의 편을 들까?) …신고할 생각이야?
@yahweh_1971 그럴 상태로 보여? (헛웃음을 짓는다.) 갈 곳이야 있지. 모르가나 가민의 머리를 날려버리러… … 그런데 그 전에 갈 곳은 없다. (혼잣말하듯…)
@yahweh_1971 네 ‘친구’들이 누군데? (이럴 때 헨 홉킨스에게 손을 빌리게 될 줄이야. 하지만… 그리 나쁘지는 않다. 어차피 하루를 넘기지 않고 나갈 테니까.) 어디인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