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2일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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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22일 01:28
(제가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저희 딸이 혼혈이라, 저는 무슨 일이 생긴 줄 알고…) 아닙니다. 할 일을 했을 뿐인데요. 아이가 많이 놀란 것 같으니, 잘 진정시켜주세요. 안녕, 언니 갈게. (길을 잃어 울고있던 아이의 부모를 찾아주었다.) … 다행이다.
2024년 08월 22일 02:15
@Melody (그 광경을 멀찍이서 지켜본다. 입가에 걸린 미소는 흐뭇한 듯도, 씁쓸한 듯도 보인다.)
2024년 08월 22일 13:44
@HeyGuys (익숙한 머리카락을 본 것 같다, 멀리 있는 당신에게 손을 가볍게 흔든다.)
2024년 08월 25일 02:13
@Melody (마주 흔든다. 아이와 가족이 떠나고 나서야 당신에게로 다가온다.) 안녕, 친절한 친구. 아까 그 아이도 당신 친구인가요?
2024년 08월 26일 16:11
@HeyGuys 친구? 아뇨아뇨, 우연히 만났어요. 혼자 울고있길래... 같이 좀 돌아다니면서 부모님을 찾아드렸거든요. (아이가 사라진 쪽을 힐끗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