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2일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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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22일 00:14
(새벽녘이 되어 조각난 거리를 걷는다. 묘하게 공기를 밟는 양 걸음이 떴다. 전쟁과 유리된 양 유리조각들이나 피해가며 재해의 전조를 구경할 뿐이다.)
2024년 08월 22일 02:39
@yahweh_1971 좋은 밤이에요, 블루웰스 씨. ('제인'이 다가와 말을 건다.) 이 인사는 부적절할까요?
2024년 08월 22일 13:50
@HeyGuys (목소리를 알아보아 걸음은 멈춘다. 빙글 돌았다.) 좋은 밤이에요, 데드링거. (유감 없이 대꾸하곤 웃었다. 당신을 빤히 본다.) 부적절하다곤 차마 못하겠네, 날이 이렇게 좋은데요. 여긴 어쩌다 떠돌고 계셨습니까?
2024년 08월 25일 02:14
@yahweh_1971 글쎄요. 원래는 마법부든, 이런... 장소든.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오늘은 색다른 산책 장소를 찾고 싶었나 봐요. 칼럼의 새로운 주제도 찾아야 하고. 블루웰스 씨도 비슷한 용건으로 오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