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4일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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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Guys

2024년 08월 24일 23:21

(제인은 그의 '친구들'과 함께 있지 않다. 이토록 기쁘고 영광된 밤에, 제인의 사교계 친구들은 그들의 저택에서 파티를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그는 그 자리에 나타나야만 한다, 언제가 되었든. 오늘이 지나기 전에.)
이렇게 될 줄 알았어요. 내가 옳았죠, 나는 살아 있으니까.
(하지만 그는 아직 이곳을 떠날 수가 없다... 격전이 벌어졌던 마법부 건물을 내려다볼 수 있는 위치에서 그는 상념에 잠긴다. 머글 채널에 주파수가 맞춰진 라디오에선 그가 좋아하는 노래가 흘러나온다. 그는 따라 부른다.)
*그대의 정원이 소란스럽더라도 신경쓰지 말아요, 그저 축제를 위한 봄 청소일 뿐이에요*

2VERGREEN_

2024년 08월 24일 23:41

@HeyGuys (그리고 바로 옆 건물의 꼭대기에 서 있던 그는 어디선가 들려오는 흐린 노랫소리에 주위를 둘러보다 발견한 당신을 빤히, 응시한다. 손에는 버베나가 들린 채다. 난간에 매달린 채로 소리친다.) ⋯ 거기서 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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