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0일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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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ide_H

2024년 08월 20일 11:21

(시계가 점심 시간을 알리자, 깃펜을 내려놓고 가볍게 기지개를 켠다. 오늘은 출장을 간 인원이 많은지 적막이 흐르는 사무실. 느긋하게 지팡이를 가디건 안주머니에 꽂아넣고 자리에서 일어나, 마법 정부 로비로 향한다.)
오늘은 근처에서 먹고 들어와볼까...

LSW

2024년 08월 20일 17:22

@Adelaide_H (의원실에 다녀오는 길인지 로비에서 마주쳤다. 혼잣말도 들은 모양이다.) 나가서 먹으려고요? 메뉴는 정했어요?

Adelaide_H

2024년 08월 24일 13:15

@LSW 아, 레아. (가볍게 눈짓으로 인사한다.) 오늘 모처럼 혼자 일하는 날이어서요. 나가서 둘러보고 정하려고 했어요. (나름대로 여상하게 말을 잇는다.) 시간 괜찮으면 같이 나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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