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2일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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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22일 08:27
(마법부 건물 지상층에서 시끄럽게 기상 음악 틀기.) "구우우우웃 모오오오오닝, 런던-"
2024년 08월 22일 12:14
@callme_esmail (음악을 멈추려면 무슨 주문이 필요할까. 봄바르다 맥시마? 시덥잖은 생각을 하곤 소음을 저주하며 사라졌다.)
2024년 08월 23일 09:41
@yahweh_1971 (우선 실렌시오와 피니테, 무엇보다 머플리아토는 전부 안 된다... 어쩌면 아바다 케다브라?) (당신의 저주는 그에게 도달하지 못하므로 음악은 계속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