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2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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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22일 01:13
(...오늘치 방송이 종료되고, 새벽 한 시가 조금 넘은 시각. 폴리주스에 투명 망토에 은폐 마법까지 쓴 채로 비밀 통로를 통해 마법부 건물 밖으로 슬금슬금 나온다. 어느 누구에게도 들켜서는 안 된다는 투지가 느껴진다...)
2024년 08월 22일 01:18
@callme_esmail (거리 한가운데, 무방비하며 다소 멍한 모습으로 달을 올려다보며 서 있다. 이어 다시 걸음을 조금 옮기고, 한가로이 부서진 도로를 구경하며 다시 멈춘다.)
2024년 08월 22일 17:43
@yahweh_1971 (...뭐 하는 거지? 새삼스레 밤 산책인가... 말을 걸 자신이나 여력은 없어 우선 지나치지만, 당신의 실루엣이 잔상처럼 눈꺼풀 안쪽에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