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2일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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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22일 00:05
(일하다가 서류가방 하나만 들고 덜렁 쫓겨났다.)
2024년 08월 22일 00:10
@LSW (그 옆에 마찬가지로 가방 하나 덜렁 들고 서있다.)
2024년 08월 22일 00:14
@Edith ... 끝나면 불러 주겠죠? 다시. (머리를 극적극적... 한다.)
2024년 08월 22일 00:25
@LSW 전쟁 중인 정부의 직원이란 피곤하군. (질린다는 표정...) 근처에 임시 거처를 마련했는데, 거기 있을래?
2024년 08월 22일 00:31
@Edith 친절한 이디... 어딘지 주소만 알려주면 잠깐 눈 붙이러 갈게요. 그냥... (시민들이 모두 대피하여 텅 비어버린-그러나 골목 어귀마다 죽음을 먹는 자들이 도사리고 있을- 몇 블록 너머를 응시하고는) 지금은 지켜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