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1일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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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8월 11일 21:46

(소음 차단용 귀마개를 한쪽에만 걸치곤 구경한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11일 22:27

@yahweh_1971 ...저도 귀마개 주시면 안 돼요?

yahweh_1971

2024년 08월 11일 22:34

@callme_esmail
이 정도는 견뎌야지. (그러나 귀마개를 벗어 목에 걸어준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11일 23:36

@yahweh_1971 당신 것을 달라는 말이 아니었다고요. (약간 투덜대고는 낀다. 올려다보며) 졸업 축하해요, 헨.

yahweh_1971

2024년 08월 11일 23:41

@callme_esmail
...... ...... (잠시 말이 없다 귀마개 한쪽을 덜렁 들어주었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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