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1일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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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11일 21:29
끝내주는 광경이네... (마지막 불꽃놀이를 보며 조용히 박수친다.)
2024년 08월 11일 21:35
@Adelaide_H 우리가 못한 건 조금 아쉽지만요. (끄덕끄덕) ...나중에 졸업하고 한번 할까요? (어디에...?)
2024년 08월 11일 21:40
@callme_esmail 우리에게 익숙한 얼굴이 한 거니까 그걸로 충분할 지도 모르겠네. (눈꼬리가 말리며 웃는다.) 졸업 후에... 어디에? 다이애건 앨리?
2024년 08월 11일 22:15
@Adelaide_H 그러게요. 결국 세 번째 동업자를 찾은 셈이 되나? 하지만 음악이 없는 건 확실히 아쉬워서... (하고는 고개 기울이기.) ...다이애건 앨리, 좋죠. 언제로 할까요? 10년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