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9일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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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09일 23:23
(흐르는 피와 눈물을 닦아낼 생각도 하지 않고서 바버라 로즈워드가 사라진 자리만 바라보았다. 우습게도 그는 울고 있었다. 울면서 중얼거린다 ─ 소란과 혼란에 묻혀 거의 들리지 않는, 지극히 개인적인 속삭임을.) 그 여자만은… 내가… 내 손으로 죽일 거야… … 총살할 거라고… 반드시!… …
2024년 08월 10일 03:13
@Ludwik 이봐. (드물게, 아주 긴 망설임의 침묵.) 나중에 후회할 일은 만들지 마.
2024년 08월 10일 22:15
@HeyGuys 후회 안 해. (즉답. 그러나 목소리가 떨리고 있다.) … …후회해야 할 쪽은 파니 로즈워드지.
2024년 08월 11일 03:39
@Ludwik 루드비크. (의미 없는 부름이다. 그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알지 못한다.) ...그분을 많이 따랐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