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9일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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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Aa

2024년 08월 09일 18:03

(호그와트 어딘가, 복도 구석에 마치 상담실처럼 의자 두 개를 마주보게끔 가져다 놓고, 한쪽 자리에 앉아 웃는다.) 자 자~, 어디 아픈 곳, 불편한 곳 있으신가요~? 물리로 인한 상해, 마법으로 인한 피해~, 모두 고쳐드리겠습니다~! (다만, 앞의 푯말에는 이렇게 써져 있다. '실패할 경우, 신속하게 병동으로 가 주세요!')

WWW

2024년 08월 09일 18:13

@TTHAa 디핀도! (타톨랑이 써 놓은 푯말을 깔끔하게 두개로 쪼개버린다.)
어머, 두 동강이 났네… 이 애 좀 고쳐 주렴. (타톨랑 괴롭히는 중……)

TTHAa

2024년 08월 09일 19:26

@WWW 오... (오늘을 위해 준비한 가방에서 테이프를 꺼내 둘둘 만다.) 해결~!

WWW

2024년 08월 10일 04:11

@TTHAa 얘, 사람도 이렇게 고칠 수 있니? (된다고 하면 무슨 짓을 하려고……?)

TTHAa

2024년 08월 10일 18:18

@WWW 음~... 사람은 이렇게만 해선 고쳐지지 않겠지... (곰곰) 하지만, 부러지거나 찢어지거나 한 상처는 다른 방법으로도 고칠 수 있으니까, 일단 가능하다고 해둘까~.

WWW

2024년 08월 10일 22:42

@TTHAa 흐음... 좋아, 타타가 고칠 수 있다고 했으니까... 안 되면 타타 탓인 거다~? (뭘... 하려고?)

TTHAa

2024년 08월 11일 02:48

@WWW ... 뭘 하려고...~? (의심의 눈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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