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1일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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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VERGREEN_

2024년 08월 11일 00:48

... 혹시 졸업하기 전에 나한테 선물 받고 싶은 사람. 참고로 선착순이야. 잊지 못할 기억을 선물해줄게. (모두에게서 받아낸 — 뜯어낸? — 갈레온을 세어가며 복도를 지나가다 묻는다.)

2VERGREEN_

2024년 08월 11일 01:34

이거 아직도 남았어. 내 학창 시절의 피날레는 이게 되겠네. (선물... 맞지?)

LSW

2024년 08월 11일 01:34

@2VERGREEN_ (선물... 아닌 것 같아서 반쯤 체념했다.) 치우기 쉬운 걸로 해줘요......

2VERGREEN_

2024년 08월 11일 01:35

@LSW 아, 이렇게 나오면 내가 원래 생각했던 것 말고 반짝이 폭탄을 보내고 싶어지는데... ...

LSW

2024년 08월 11일 01:36

@2VERGREEN_ ...생각해봤는데 제가 당신의 그 말썽을 막기보다는 당신에게 마법사 결투를 신청해서 그런 선물을 보낼 여력이 없게 만들어버리는 쪽이 훨씬 편리할 것 같아요.

2VERGREEN_

2024년 08월 11일 01:39

@LSW ... 하하, 레아. 설마 하나뿐인 네 친구에게 지팡이를 겨눌 생각은 아니겠지? 아닐 거야. 그치? (슬금슬금...)

LSW

2024년 08월 11일 01:48

@2VERGREEN_ (지팡이를 빼들기는 하는데 딱히 주문을 날리거나 하지는 않는다... 가 아니라.) 타란탈레그라.

2VERGREEN_

2024년 08월 11일 02:14

@LSW 으악. (지팡이를 채 꺼내들기도 전에 주문에 맞았다! 발이 바쁘게 움직인다. 제법 멋진 탭댄스!) 용서 못 해, 레아 윈필드! — 아니, 절대로 용서 안 해! 두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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