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1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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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8월 11일 01:13

(에시?)

callme_esmail

2024년 08월 11일 01:15

@yahweh_1971 (...음산한 얼굴과 눈이 마주친다. 필사적... 필사적인 눈빛...)

yahweh_1971

2024년 08월 11일 01:18

@callme_esmail
(흠...... ...... 여전히 의심스러운 눈빛.)

callme_esmail

2024년 08월 11일 01:22

@yahweh_1971 (... ...필사적 농도가 거의 한계치까지 올라갔다가) 아니에요, 그냥 제가 했다고 할게요... 마음대로 응징해주셔도 돼요... (급기야 체념한다... ... 눈까지 감기... ...)

yahweh_1971

2024년 08월 11일 01:42

@callme_esmail
(성큼성큼 다가가...... 고개를 숙인다. 비밀처럼 속삭인다.) 에시, 10×5는?

callme_esmail

2024년 08월 11일 01:45

@yahweh_1971 (...어쩐지 뒷목에 소름이 돋았다가, 눈 감은 채로 의아한 얼굴 된다.) ... ...50...?

... ..

아. (눈 번쩍 뜨고, 당신 본다. 삿대질... 하려다가 손은 내리고) 놀랐잖아요!!

yahweh_1971

2024년 08월 11일 02:00

@callme_esmail
(훌쩍 물러서곤 어깨를 두드려주었다. 식 웃는다.) 뭘 긴장하고 그래? 그래서 말인데...... 누군지 정말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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