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1일 01:22
→ View in Timeline
2024년 08월 11일 01:22
난장판이네.....(방긋!)
2024년 08월 11일 01:24
@Raymond_M 레이, 혹시나 해서 묻는 건데 너 뭐 알고 있는 거 없어? (무시무시한 표정으로 지팡이를 들고 걸어다니다 당신 앞에 와서 묻는다...)
2024년 08월 11일 01:26
@2VERGREEN_ ...누군지는 몰라도 걸리면 헤니랑 너한테 잡혀서 성벽에 내걸리지 않을까...?(무시무시한 기세에 혀를 내두른다.)
2024년 08월 11일 01:28
@Raymond_M 음, 걔가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 다르겠지. 순순히 자수한다면 편지를 대신 쓰게 시키는 데에서 끝이 날 거고, 숨기다 걸린다면 매달아버릴 거야. (사악한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