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0일 23:57
→ View in Timeline
2024년 08월 10일 23:57
내 갈레온은 소중하니까, 손대지마라.(...)
2024년 08월 11일 00:02
@Impande ... 네 하나뿐인 친구인 나한테도?
2024년 08월 11일 00:06
@2VERGREEN_ 힐다, 안타깝게도 나에게도 친구는 몇 더 있단다. 넌 베스트 프렌즈라고, 바보.
2024년 08월 11일 00:12
@Impande 앗, 아앗... (연극적인 우는 소리를 내면서 제 가슴 위에 두 손 겹쳐올린다.) 감동이야...
2024년 08월 11일 00:19
@2VERGREEN_ 당연한 말을... (머리카락 찰랑이며 떠나간다. 잠깐... 은근 슬쩍 갈레온 안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