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0일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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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8월 10일 22:31

(종이새가 팔락이며 당신 곁에 내려앉는다. 펼쳐보면 휘갈긴 필체가 적혀있다.)
[이봐, 어린 양아, 갈레온 남았어?
여호와의 목자가.]
(*Hey, lamb, do you have any Galleons left?
From: the shepherd of Yahweh.)

Ccby

2024년 08월 10일 23:35

@yahweh_1971

이봐 목자, 재밌는 일을 꾸미고 있다며? 어린 양의 자비로운 헌금이야.

( @system_1971 35갈레온 양도 )

yahweh_1971

2024년 08월 10일 23:43

@Ccby
이거...... 부르주아 양의 호탕한 거금처럼 보이는데. (그러나 행복하게 받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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