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0일 22:31

→ View in Timeline

yahweh_1971

2024년 08월 10일 22:31

(종이새가 팔락이며 당신 곁에 내려앉는다. 펼쳐보면 휘갈긴 필체가 적혀있다.)
[이봐, 어린 양아, 갈레온 남았어?
여호와의 목자가.]
(*Hey, lamb, do you have any Galleons left?
From: the shepherd of Yahweh.)

callme_esmail

2024년 08월 10일 23:25

@yahweh_1971 (13갈레온 들고 걸어온다.) ...숫자가 좀 불길하니까 하나 빼고 드릴까요?

yahweh_1971

2024년 08월 10일 23:30

@callme_esmail
하나 더 주는 건 어떨까? (그러나 공손히 두 손을 내밀었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10일 23:32

@yahweh_1971 그러고 싶은데... 40갈레온은 저도 빼놓은 돈이라. 당신은 불운도 맞서 이겨낼 사람이니 괜찮지 않으려나요.

@system_1971 (에스마일 시프>헨 홉킨스/13갈레온 양도) 좋은 곳에 쓰세요.

yahweh_1971

2024년 08월 10일 23:42

@callme_esmail
(어디에 사용할지에 대해선 묘하게 짐작 가는 구석이 있다. 캐묻는 대신 기꺼이 갈레온을 받았다.) 덕담까지 해주다니, 고마워.

←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