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0일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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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8월 10일 09:50

...... ...... (눈이 부었다...... 하품.)

Furud_ens

2024년 08월 10일 09:57

@yahweh_1971 (하품하는 입에 손가락 집어넣기...)

yahweh_1971

2024년 08월 10일 11:01

가벼운 폭력

@Furud_ens
(망설임 없이...... 입을 다문다. 와작!)

Furud_ens

2024년 08월 10일 11:13

@yahweh_1971 (물린 채 눈 둥그렇게 뜨고 쳐다보기.......)

yahweh_1971

2024년 08월 10일 11:24

가벼운 폭력

@Furud_ens
(노려보지만 위협적이진 않다. 잇새에 점점 힘이 들어간다......?)

Furud_ens

2024년 08월 10일 11:25

@yahweh_1971 ...... ...... 배고파? (한다는 말이....)

yahweh_1971

2024년 08월 10일 11:28

@Furud_ens
(순해빠져선......="으에아어언......" 투덜거리며 결국 뱉었다.) 배고파.

Furud_ens

2024년 08월 10일 11:31

@yahweh_1971 친구의 손가락을 먹기 직전까지 갔으니 상당히 아슬아슬하군. 보통 늦잠을 자서 식사 시간을 놓친 애들한테 하는 말이 있는데.......

yahweh_1971

2024년 08월 10일 12:35

@Furud_ens
...... ...... 뭐지? (이상하게...... 듣기 싫다.)

Furud_ens

2024년 08월 10일 12:37

@yahweh_1971 그러게 일찍 자지 그랬어. (낄낄거리며 머리를 엉망으로 흩어 놓는다. 놀다가 늦게 잔 11살에게 하듯이.......)

yahweh_1971

2024년 08월 10일 13:34

@Furud_ens
으. (가성비 있게 불만을 표시하고...... 조금 가만히 있는가 싶더니 당신 머리칼을 뒤에서부터 빗어올린다. 그러니까, 이건......) 와...... 닭벼슬.

Furud_ens

2024년 08월 10일 14:56

@yahweh_1971 야 이게 얼마나 열심히 만든 건데 (이어지는 2분 동안 기나긴 불만을 표시한다.)

yahweh_1971

2024년 08월 10일 16:48

@Furud_ens
(익숙하게 무시하곤 킥킥대다 머리를 다시 가라앉혀주었다. 말이 끝날즈음엔, 소심하게......) 근데, 이봐, 나도 머리는 만져......

Furud_ens

2024년 08월 10일 16:55

@yahweh_1971 나도 도로 네 머리를 정돈해 줄까? (왠지 무시무시하고 상냥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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