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0일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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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8월 10일 11:31

(비몽사몽한 얼굴로 서성거린다.)

yahweh_1971

2024년 08월 10일 13:49

@Ccby
(장난으로...... 슬쩍 발을 걸었다.)

Ccby

2024년 08월 10일 14:06

@yahweh_1971 (휘청휘청 넘어질 뻔하다가 가까스로 중심 잡는다.) (헨 빤히… 빤히…)

yahweh_1971

2024년 08월 10일 16:45

@Ccby
...... ...... (철퍽 소리가 나지 않았으니 넘어지진 않은 거겠지. 아무것도 모르는 척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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