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9일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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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09일 19:22

내가 뭘? (부스스 기어옴...)

yahweh_1971

2024년 08월 09일 19:22

@Finnghal
웃어볼래?

Finnghal

2024년 08월 09일 19:23

@yahweh_1971 갑자기...?

yahweh_1971

2024년 08월 09일 19:23

@Finnghal
입천장이 보여야 돼.

Finnghal

2024년 08월 09일 19:23

@yahweh_1971 그건 웃음이 아니라 병동 진료 아냐?

yahweh_1971

2024년 08월 09일 19:24

@Finnghal
해보라고. 해봐. 해봐...... 해봐. 해줘. (징징거리기 시작한다.)

Finnghal

2024년 08월 09일 19:24

@yahweh_1971 (치과에서 아-하세요 들은 사람처럼 아-함 ...)

yahweh_1971

2024년 08월 09일 19:25

(반)강제적 신체 접촉......?

@Finnghal
...... (손으로 입꼬리를 살짝 올려본다.)

Finnghal

2024년 08월 09일 19:26

(반)강제적 신체 접촉......?

@yahweh_1971 (치과의사에게 입꼬리 당겨진 환자 얼굴이 되었다...)

yahweh_1971

2024년 08월 09일 19:27

@Finnghal
...... ...... (무섭다!) ...... ......

Finnghal

2024년 08월 09일 19:27

@yahweh_1971 (지금 보니 이빨이 .... 좀... 뾰족하다? 아무튼 당신의 입에 달린 것과는 좀 다른 것 같다... ?)

yahweh_1971

2024년 08월 09일 19:31

@Finnghal
(손을 뗐다...... 심각하게.) 네 웃음이 더 유해할까, 레아의 어금니 웃음이 더 유해할까?

Finnghal

2024년 08월 09일 19:33

@yahweh_1971 레아가 어금니가 보이게 웃었어? (충격.)

yahweh_1971

2024년 08월 09일 19:34

@Finnghal
어, 방금. 놓쳤어? (아니다.)

Finnghal

2024년 08월 09일 19:34

@yahweh_1971 무슨 짓을 한 거야. (동공 지진...)

yahweh_1971

2024년 08월 09일 19:37

이간질......?

@Finnghal
너...... 레아가 한 번도 그렇게 웃어준 적 없어?

Finnghal

2024년 08월 09일 19:38

@yahweh_1971 ... 지금 농담하는 게 아니라면 내 생각에 넌 목숨이 위험한 상황인 것 같아.

yahweh_1971

2024년 08월 09일 19:41

@Finnghal
...... ...... 누가 날 위협하는데? 레아? 아니면 거친 세상?

Finnghal

2024년 08월 09일 19:42

@yahweh_1971 그건 분명 좋은 의미는 아닐 거야... (대답을 회피하며....)

yahweh_1971

2024년 08월 09일 19:48

@Finnghal
...... 그래. 고마워...... (배로 찝찝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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