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9일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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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09일 13:30
나는 애초에 우리의 존재가 토론장에 올라야 하는 현실이 서글퍼. (한켠에서 조심스럽지만 힘있는 목소리로, 나지막이 무언가를 읊조린다. 그것은 '나약하고 비겁한' 이의 작은 희망.)https://posty.pe/bc8fd3
@ensemble_1971
2024년 08월 09일 13:36
@2VERGREEN_ (멀찍이서 지켜본다. “옳은 말이 아니느냐”고 제 곁의 로신이 말하자, 루드비크는 한참 입을 다물고 있다가 냉소했다.) 아니. 감정주의적인 흰소리지… … (생각한다: ‘힐데가르트. 정말 그걸로 만족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