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8일 16:41

→ View in Timeline

HeyGuys

2024년 08월 08일 16:41

시원하군... (저벅저벅)

2VERGREEN_

2024년 08월 08일 16:46

@HeyGuys 아니. (하... 당신 방향으로도 건조 주문 외운다.) 지금 시원하다고 팔자 좋은 말을 할 타이밍이 아니잖아.

HeyGuys

2024년 08월 08일 16:47

@2VERGREEN_ 괜찮아, 힐다. 내가 12월에 쫄딱 젖은 채로 돌아다니다가 독감에 걸려도, 힐다가 수업에 빠지도록 도와준 거라고 해명할게. (이런다.)

2VERGREEN_

2024년 08월 08일 16:49

@HeyGuys 너는 진짜 사람 불편하게 하는 데 뭐 있다 가이 버트랜드!!!!!!!!! (엣취!)

HeyGuys

2024년 08월 08일 16:53

@2VERGREEN_ 너까지 감기 걸리면 불편해 할... 아니, 해명할 사람이 없잖아. (건조 주문을 날려보낸다. 이건 건조보다는... 바싹 마른 오븐의 열기에 가깝다... 화상을 입을 정도는 아니지만.)

2VERGREEN_

2024년 08월 08일 16:55

@HeyGuys (여전히 어이 없는 눈빛으로 두어 번 재채기하다가... 한 순간에 바싹 마른다. 뜨겁다, 건조 주문이 날아와 온몸에 꽂힌다.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앞으로 그대로 쓰러진다.) 깨꼬닥.

HeyGuys

2024년 08월 08일 16:57

@2VERGREEN_ 안돼 너까지 성 뭉고에 보내면 나 진짜 큰일난다!!!!!!!! (레네르바테!)

2VERGREEN_

2024년 08월 08일 17:00

@HeyGuys 안 죽었어! 안 죽었다고! 주문 쓰지 마! (벌떡 자리에서 일어난다.) 그러니까 진작에 좀 잘 하지 그랬냐??!?!!

HeyGuys

2024년 08월 08일 17:02

@2VERGREEN_ 그게 내 맘대로 되냐?!?!?!!! (된다. 버럭거리면서 지팡이를 집어넣는다.) 안 죽어서 다행이네!!!!!!!!

2VERGREEN_

2024년 08월 08일 17:08

@HeyGuys 이익. 넌 진짜, 지팡이 휘두를 때 힘 좀 빼야 해. 날 아주 살라미처럼 바짝 말려버릴 뻔 했잖아. (이 와중에도 주문 피드백 중이다...)

← Back